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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고

생각해보면 정말로 'trivial'한 문제인데 혼자서 이리굴렸다 저리굴렸다 하고, 자책감을 느끼기도 하고 자신감을 가졌다가도 소심해지고, 하루에도 조변석개를 수십 차례씩 반복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이건 도대체 줏대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하는 의심조차 든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손가락 2006/12/26 22:18![]() 생각해보면 정말로 'trivial'한 문제인데 혼자서 이리굴렸다 저리굴렸다 하고, 자책감을 느끼기도 하고 자신감을 가졌다가도 소심해지고, 하루에도 조변석개를 수십 차례씩 반복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이건 도대체 줏대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하는 의심조차 든다. 아! 내일은 꼭 결정을 내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