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울땐

손가락 2008/12/08 17:34
나라도 한마디 덜 거드는 게 상책이다.

내가 하는 말도 남에게는 시끄러운 말이니.
2008/12/08 17:34 2008/12/0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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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chopen 2008/12/11 00:47 Modify/Delete Reply

    형 12월 말부터 2주간 한국간다. 시간 되면 한번 만나자꾸나.

    • wizmith 2008/12/14 20:54 Modify/Delete

      흐흐. 전 23일부터 26일까지 휴가입니다요. 주말은 뭐 언제든지 외출가능하다는. 오실때쯤 글 주시면 제가 냉큼 달려나가겠습니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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