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하례

손가락 2009/01/01 02:21
드디어 2009년, 제대의 해가 밝았는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고난의 한 해였던 올해를 넘어서 2009년이 된다고 무언가 달라질 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단지 어제를 거울삼아 노력하고 욕심을 버리는 것 뿐.

내년에는 더욱 삼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만들어내십시오.
2009/01/01 02:21 2009/01/0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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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1/06 09:56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wizmith 2009/01/06 20:51 Modify/Delete

      전 120일 ㅋ 저도 뭐 얼마 안남았습니다요. 15일부터 20일까지 휴가입니다요. 문자드릴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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