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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고
오호. 흥미롭군 /renewed at 2006.4.4
손가락 2006/04/04 06:35 나도 이런거 잘 안하는데. 귤 따라서 해봄. 트랙백은..나도 따로 안함.
1. 책상에 늘 꽂아두고 있는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
거의 전공관련서 아니면 악보들. 서양철학사 -_-; (요한네스 힐쉬베르그, 이문출판사, 강성위 옮김), The Encyclopedia of Philosohpy (Mcmillan & Freepress), 산타나 베스트 악보집.
Microeconomic Theory (Mas-Collel)
2. 어쨌든 서점에서 눈에 뜨이면 사지 않고 못 배기는 종류의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
특별히 사는 책은 몇종류 없음. 몇번 빌려보고 책은 돈주고 산다. -_-; 굳이 최근에는 The Age of revoluion (에릭 홉스봄, Oxford Press?),
3.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아마도 지난 해부터 올해초까지 읽은 자본론. 경제학 공부를 한다는 내가 왜 이 책을 안 읽었을까?
4. 인생에서 가장 먼저 '이 책이 마음에 든다'고 느꼈던 때가 언제인가?
음. 플란더즈의 개. 만화를 보기 전에 읽었던 터라 만화를 보며 감동이 더 했던 기억이. 아마 5살인가 6살무렵(?).
5.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이 있는가? 있다면. 어떤 책이 영향을 미쳤는가?
만행. 현각이라는 스님이 쓴 책인데 고등학교 때 거의 나비효과 급의 영향을 미쳤다. 고2말에는 뭐 난리도 아니었음.
6. 단 한권의 책으로 1년을 버텨야 한다면 어떤 책을 고르겠는가?
서양철학사. 아니면 자본론. 정말 읽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름. 사실 한페이지 읽고 이해하는데 대략 10분쯤 걸림 -_-;
7.책이 나오는 족족 다 사들일만큼 좋아하는 작가가 있는가?
아직은 없다. 마음에 들만하면 다들 다음 책에서 이상한데로 빠져서.
8. 언젠가는 꼭 읽고 싶은데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논리-철학 논고. (L.Witgenstein) 언젠가는 '읽고','이해하고' 말리라!
9. 헌책방 사냥을 즐기는가?
아니면 새 책 특유의 반질반질한 질감과 향기를 즐기는가?
음. 이왕이면 헌책방. 사실 돈도 돈이려니와 새책은 이상한 약품냄새가 나서 원.
10. 시를 읽는가? 시집을 사는가? 어느 시인을 가장 좋아하는가?
시인은 백석. 미친다. 장난아니다. 책 가운데 다 파먹고 새걸로 판형 나올때마다 산다.
11.책을 읽기 가장 좋은 때와 장소를 시뮬레이션한다면?
내방 책상. 밥먹고 30분 자고나서 3시간정도.
12. 혼자 책을 읽으면서 조용히 주말 오후를 보낼 수 있는 까페를 한 군데 추천해보라.
생전에 까페에 가 본 일이-_-;
13. 책을 읽을 땐 음악을 듣는 편인가?
음악은 음악 자체로 즐겨준다. 절대 병행할 수 없는 독자적인 활동들이다.
14. 화장실에 책을 가지고 들어가는가?
신문을 가져간다.
15. 혼자 밥을 먹으면서 책을 읽는가? 그런 때 고르는 책은 무엇인가?
밥먹는데 소화 안된다.
1. 책상에 늘 꽂아두고 있는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
거의 전공관련서 아니면 악보들. 서양철학사 -_-; (요한네스 힐쉬베르그, 이문출판사, 강성위 옮김), The Encyclopedia of Philosohpy (Mcmillan & Freepress), 산타나 베스트 악보집.
Microeconomic Theory (Mas-Collel)
2. 어쨌든 서점에서 눈에 뜨이면 사지 않고 못 배기는 종류의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
특별히 사는 책은 몇종류 없음. 몇번 빌려보고 책은 돈주고 산다. -_-; 굳이 최근에는 The Age of revoluion (에릭 홉스봄, Oxford Press?),
3.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아마도 지난 해부터 올해초까지 읽은 자본론. 경제학 공부를 한다는 내가 왜 이 책을 안 읽었을까?
4. 인생에서 가장 먼저 '이 책이 마음에 든다'고 느꼈던 때가 언제인가?
음. 플란더즈의 개. 만화를 보기 전에 읽었던 터라 만화를 보며 감동이 더 했던 기억이. 아마 5살인가 6살무렵(?).
5.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이 있는가? 있다면. 어떤 책이 영향을 미쳤는가?
만행. 현각이라는 스님이 쓴 책인데 고등학교 때 거의 나비효과 급의 영향을 미쳤다. 고2말에는 뭐 난리도 아니었음.
6. 단 한권의 책으로 1년을 버텨야 한다면 어떤 책을 고르겠는가?
서양철학사. 아니면 자본론. 정말 읽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름. 사실 한페이지 읽고 이해하는데 대략 10분쯤 걸림 -_-;
7.책이 나오는 족족 다 사들일만큼 좋아하는 작가가 있는가?
아직은 없다. 마음에 들만하면 다들 다음 책에서 이상한데로 빠져서.
8. 언젠가는 꼭 읽고 싶은데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논리-철학 논고. (L.Witgenstein) 언젠가는 '읽고','이해하고' 말리라!
9. 헌책방 사냥을 즐기는가?
아니면 새 책 특유의 반질반질한 질감과 향기를 즐기는가?
음. 이왕이면 헌책방. 사실 돈도 돈이려니와 새책은 이상한 약품냄새가 나서 원.
10. 시를 읽는가? 시집을 사는가? 어느 시인을 가장 좋아하는가?
시인은 백석. 미친다. 장난아니다. 책 가운데 다 파먹고 새걸로 판형 나올때마다 산다.
11.책을 읽기 가장 좋은 때와 장소를 시뮬레이션한다면?
내방 책상. 밥먹고 30분 자고나서 3시간정도.
12. 혼자 책을 읽으면서 조용히 주말 오후를 보낼 수 있는 까페를 한 군데 추천해보라.
생전에 까페에 가 본 일이-_-;
13. 책을 읽을 땐 음악을 듣는 편인가?
음악은 음악 자체로 즐겨준다. 절대 병행할 수 없는 독자적인 활동들이다.
14. 화장실에 책을 가지고 들어가는가?
신문을 가져간다.
15. 혼자 밥을 먹으면서 책을 읽는가? 그런 때 고르는 책은 무엇인가?
밥먹는데 소화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