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league

손가락 2007/12/16 13:40

그냥 소리없는 외침이라 생각하고.

1. 본교 경제학과의 H모 교수님이 나한테 쓰라고 했던 fictitious game n*n 증명을 본인이 군대간 사이에 해서 저널에 올리셨다고 함. 미리 내가 꼭 쓴다고 말해둘 걸 하는 생각이 든다. 아, 정말. 3*3에서 n*n으로 가는건 좀 보면 되는데. 미리 학교 다닐 때 할 걸.

2. 다음학기(2008-spring)부터 본교 경제학과 고급미시경제학을 Fudenberg(그래, 당신이 생각하는 바로 그 사람이다!)교수가 가르치러(?) 온다고 한다. 가는 날이 장날인게지. 안 그래도 지난 학기 거시 동학이 어쩐지 마음에 계속 걸렸더랬는데. 그나마 다행인것은 2009년 가을학기에는 Maskin(이 사람도 당신이 생각하는 그 사람 맞다!)교수가 온다고 하니 어떻게 추천서라도 좀-_-;;

3.GRE Writing. 단어나 아나토미는 그렇다 쳐도. 이건 도대체. 한글로도 글은 잘 못쓰는데. 그냥 매쓰 섭젝으로 밀어붙여? 하는 생각도 들고 -_-;. 그러려면 대수를 독학 좀 해야될 텐데. 지난 학기에 다 못듣고 온 대수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는(더불어 미분기하도).

4.2008년에는 생활이 좀 더 나아지리라는 어떠한 물적 근거도 찾아볼 수 없는 자기실현적 예언을 하는 중. 크흑.

5.전자저널 찾기 귀찮아서 EBSCOhost 페이지 링크달았다.

2007/12/16 13:40 2007/12/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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